(워싱턴=연합뉴스) 미국의 내구성 소비재 주문이 당초 예상과는 달리 감소세를 나타냈다고 미 상무부가 밝혔습니다.
상무부는 자동차와 컴퓨터,가정용 전기제품 등 내구성 소비재의 지난달 총 주문액이 천934억달러에 그쳐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3%가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다고 말했습니다.
이같은 내구성 소비재 경기의 위축은 주로 자동차와 항공기 등 수송기기 주문이 12.4%나 줄어들었기 때문으로 전문가들은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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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내구성 소비재 주문 감소
입력 1999.05.27 (06:54)
단신뉴스
(워싱턴=연합뉴스) 미국의 내구성 소비재 주문이 당초 예상과는 달리 감소세를 나타냈다고 미 상무부가 밝혔습니다.
상무부는 자동차와 컴퓨터,가정용 전기제품 등 내구성 소비재의 지난달 총 주문액이 천934억달러에 그쳐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3%가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다고 말했습니다.
이같은 내구성 소비재 경기의 위축은 주로 자동차와 항공기 등 수송기기 주문이 12.4%나 줄어들었기 때문으로 전문가들은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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