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에서 임병걸 특파원의 보도) 일본 통산성은 아시아 각 국에 전문가를 파견해 기업회계제도 개선과 중소기업 육성방안 등 실물 경제회복을 지원할 방침이라고 오늘 일본의 아사히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아사히 신문은 일본이 금융위기를 겪고 있는 아시아 각국에 이미 미야자와 구상 을 통해 금융부문의 지원을 추진하고 있는데 이어 이번에는 제조업체를 중심으로 실물경제 회복을 지원할 방침이라고 전했습니다.
이 신문은 산업지원의 대상국에는 인도네시아와 태국, 말레이시아와 태국 등 경제위기를 겪고 있는 나라와 시장경제로 이행하고 있는 중국이 포함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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