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정보원의 전신인 안기부 부장에 임명되면서 국민회의를 탈당했던 이종찬 전 국정원장이 오늘 재입당합니다.
여권의 핵심 관계자는 이종찬 전 국정원장이 오늘 여의도 당사를 방문해 국정원장 재직 동안 당의 협조에 사의를 표한 뒤 재입당 수속을 밟겠다는 뜻을 전해왔다고 밝혔습니다.
또다른 고위 관계자는 이종찬 전 국정원장과 내각에서 일하다 복귀한 국민회의 소속 의원들의 당내 역할과 관련해 당 체제를 정비할 전당대회가 얼마남지 않은 만큼 그 전에 특별한 역할을 맡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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