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공회의소 회장단이 국민회의에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책적 지원을 요청하고 나섰습니다.
상공회의소 회장단은 오늘 오전 국민회의 정책위 의장단과 정책간담회를 열고 수출활력 회복과 중소.벤처기업지원 등의 정책적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상의 회장단은 경쟁력 기반이 아직 호전되지 않았다며 워크아웃 기업과 5대 이외의 중견그룹에 대한 수출환어음 매입 보증을 허용해 달라고 건의했습니다.
또 중소.벤처기업의 투자유치에 장애가 되는 신주나 전환사채 발행 규제의 완화 등 10개 부문 38개 항목을 건의했습니다.
국민회의는 이같은 건의에 대해 수출이나 중소.벤처기업 지원에 사각지대가 있다면 제도개선을 적극 검토하겠다는 반응을 보였다고 상공회의소는 전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