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에서 AFP=연합뉴스) 일본 정부는 투명성 제고 차원에서 IMF의 연례 협의보고서를 처음으로 공개할 것으로 보인다고 국제 금융계 소식통이 말했습니다.
이 소식통은 나이스 IMF 아.태국장을 단장으로 하는 IMF 조사단이 오늘 협의보고서를 제출하면 일본 정부가 다음날 바로 공개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IMF는 투명성 제고 차원에서 협의보고서의 공개를 회원국들에 권유하고 있으나 공개 여부는 강제조항이 아니기 때문에 IMF로 부터 극히 좋은 평가를 받은 국가들만 이를 공개해 왔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