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조정으로 대기업들의 해외투자는 감소하고 있지만 중소기업들의 해외투자는 큰 폭의 신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재정경제부는 올들어 지난 3월 말까지 대기업들의 해외투자는 13건에 2억8천여만달러로 지난 해 같은 기간 5억6천여만달러의 절반수준으로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중소기업들의 해외투자는 66건,7천여만달러로 지난 해 같은기간의 3천8백여만달러에 비해 80%가 증가했습니다.
업종별로는 식음료품이 천8백여만달러, 신발 가죽 750만달러로 지난 해 같은기간보다 많게는 4배이상 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재경부는 그동안 대기업들의 구조조정으로 전체적인 해외투자는 줄고 있으나 최근 동남아지역 수출 등이 회복세를 보이면서 중소기업들이 현지공장 설립 등의 방법으로 활로를 모색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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