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에서 이몽룡 특파원> 뉴욕 증시에 상장된 한국통신 주식이 상장 첫날부터 오름세를 보이는 등 강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뉴욕증권거래소에 상장된 한국통신의 주식예탁증서는 천 92만 DR이 거래되면서 발행가인 27.56 달러보다 2.75 달러가 오른 30.31 달러로 첫날 장을 마감했습니다.
뉴욕의 증권 전문가들은 한국통신의 성장 잠재력이 투자자로부터 높은 점수를 받은 것 같다며 이같은 오름세는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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