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중개업의 창업이 올들어 증가세로 돌아섰습니다.
건설교통부는 올 1분기동안 공인중개사의 창업이 모두 2천300여건으로 지난 해 같은기간보다 4백여건이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거래 규모가 큰 중개법인도 올해 12곳이 문을 열어 전국에서 모두 179개 법인이 영업을 하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건교부 관계자는 최근 부동산 시장이 활성화되면서 올 하반기에는 부동산 중개업 창업이 더욱 늘고, 지역이동 현상도 두드러 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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