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6시 반쯤 서울 월계동 65살 차 모씨 집에 불이나 안방에서 잠자고 있던 차씨의 어머니 84살 최 모씨가 연기에 질식해 숨졌습니다.
또 가재도구 등을 태워 2천 5백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경찰은 일단 누전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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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집에 불 잠자던 할머니 사망
입력 1999.05.27 (09:38)
단신뉴스
오늘 오전 6시 반쯤 서울 월계동 65살 차 모씨 집에 불이나 안방에서 잠자고 있던 차씨의 어머니 84살 최 모씨가 연기에 질식해 숨졌습니다.
또 가재도구 등을 태워 2천 5백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경찰은 일단 누전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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