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대통령은 오늘 미국 현충일을 앞두고 주한미군들에게 메시지를 보내 미국 전몰 장병들의 고귀한 희생을 추모했습니다.
김대중 대통령은 오늘 메시지에서 대한민국이 자유와 민주주의의 나라로 성장해 미국과 함께 세계의 평화에 기여할수 있게 된 것은 전몰장병들의 장렬한 산화가 있었기 때문이라면서 미군 장병들의 노고와 희생에 깊이 감사하며 결코 잊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또 한미 두나라의 굳건한 안보유대에 대해 매우 만족스럽게 생각하며 평화롭고 번영된 21세기를 열어가기위한 두 나라의 긴밀한 동반자 관계를 더욱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