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등 대형 유통업체들이 1회용 쇼핑봉투의 환불과 판매를 통해 얻은 수익을 환경보호에 쓰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갤러리아 백화점은 1회용 쇼핑봉투와 쇼핑백을 팔거나 포장물을 절약해 생긴 수익으로 장바구니를 제작해 다음 달 18일부터 구매고객에게 나눠주기로 했습니다.
또 현대백화점은 쇼핑봉투 환불제로 얻은 수익금으로 지금까지 장바구니 20만개를 만들어 무료로 배포했으며 상반기중 30만개를 만들어 나눠 줄 예정입니다.
신세계 백화점도 이미 지난 달 쇼핑봉투의 환불.판매에서 생긴 수익으로 장바구니를 만들어 고객들에게 나눠줬으며 수익금을 환경단체에 기부하는 방안을 검토중입니다.
롯데는 다음달 1일부터 6일까지 장바구니 5만4천개를 만들어 모든 점포에서 5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 배포할 예정입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