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권은 빠른 시일안에 정당법과 국회법 등 법안 조문과 선거구 획정안을 마련해 야당과 협상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국민회의와 자민련은 오늘 국회에서 정치개혁 8인 특별위원회를 열어 여권 4자 수뇌회담에서 합의한 정치개혁안 기본틀을 바탕으로 구체적인 법안 마련 작업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양당은 4인 소위원회가 구성한 별도 팀을 상시 운영해 이같은 작업을 수행할 계획입니다.
한편 선거 연령 문제와 관련해 자민련은 아직까지 양당간에 합의된 사항은 없으며 앞으로 4인 소위에서 이 문제도 논의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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