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찰청은 오늘 상습적인 폭력과 사기로 거액의 금품을 빼앗은 51살 유모씨에 대해 공갈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달아난 김모씨 등 3명을 수배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유씨등은 지난 14일 오전 서울 서초동 모 안마시술소에서 소송에서 지게 만들었으니 대가를 치러야 한다면서 법무사 사무장 45살 김모씨를 폭행하고 3차례에 걸쳐 1억원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또 유씨가 고급 외제승용차를 타고 다니면서 토지사기 등 각종 사기행각으로 수십여명으로부터 백억여원을 받아가로챈 사실을 밝혀내고 이 부분에 대해서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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