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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핵기술절취 미 국가안보에 위협 적다
    • 입력1999.05.27 (11:56)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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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워싱턴에서 AP=연합뉴스) 미국의 핵비밀들이 중국으로 넘어갔지만 최악의 경우라도 미국의 국가 안보에 약간의 위협 이 되고 있을 뿐이라고 방위 전문가들이 말했습니다.
    이들 전문가는 중국이 미국 핵무기 실험실 등에서 설계 정보를 항간의 주장대로 훔친 지 10년이 지나서도 아직 1기의 무기도 배치하지 못 했으며 중국 스파이들이 수집한 정보의 일부는 현재 비밀 해제된 것들이라고 말했습니다.
    전문가들은 또 핵전략의 세계에서는 중국의 핵무기 체제가 개선돼야 초강대국간의 안정에 실제적으로 도움이 된다고 말했습니다.
    헨리 키신저 전 미국 국무장관도 미 상원에서 중국이 훔친 미국의 핵기밀을 이용해 무기를 개발하는 능력을 갖는 데 15년이 걸릴 것이라고 말하고 핵스파이 사건에 과민하게 반응하지 말라고 의원들에게 경고했습니다.
    핵무기 전문가인 로버트 노리스도 중국이 곧 핵 강국으로 등장할 것으로 묘사하는 것은 사실들과 다르다고 말하고 콕스보고서 내용의 대부분은 중국이 훔친 기술에 기초해 곧 무기를 실험하고 개발할 것이라는 예상과 가정위에서 작성된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끝)
  • 핵기술절취 미 국가안보에 위협 적다
    • 입력 1999.05.27 (11:56)
    단신뉴스
(워싱턴에서 AP=연합뉴스) 미국의 핵비밀들이 중국으로 넘어갔지만 최악의 경우라도 미국의 국가 안보에 약간의 위협 이 되고 있을 뿐이라고 방위 전문가들이 말했습니다.
이들 전문가는 중국이 미국 핵무기 실험실 등에서 설계 정보를 항간의 주장대로 훔친 지 10년이 지나서도 아직 1기의 무기도 배치하지 못 했으며 중국 스파이들이 수집한 정보의 일부는 현재 비밀 해제된 것들이라고 말했습니다.
전문가들은 또 핵전략의 세계에서는 중국의 핵무기 체제가 개선돼야 초강대국간의 안정에 실제적으로 도움이 된다고 말했습니다.
헨리 키신저 전 미국 국무장관도 미 상원에서 중국이 훔친 미국의 핵기밀을 이용해 무기를 개발하는 능력을 갖는 데 15년이 걸릴 것이라고 말하고 핵스파이 사건에 과민하게 반응하지 말라고 의원들에게 경고했습니다.
핵무기 전문가인 로버트 노리스도 중국이 곧 핵 강국으로 등장할 것으로 묘사하는 것은 사실들과 다르다고 말하고 콕스보고서 내용의 대부분은 중국이 훔친 기술에 기초해 곧 무기를 실험하고 개발할 것이라는 예상과 가정위에서 작성된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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