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방송국의 보도) 오늘 오전 8시쯤 울산시 언양읍 반천리 모부대 예비군 훈련장 입구 도로에서 훈련장으로 들어가던 군수송용 5톤 트럭이 전복됐습니다.
이 사고로 트럭 적재함에 타고 있던 최원희 상병이 사망하고 정성헌 일병 등 군장병 34명이 중경상을 입고 인근 언양 보람병원에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는데 이 가운데 9명은 중상입니다.
오늘 사고는 5톤 군용트럭과 마주오던 차량이 너비 4m 가량의 비좁은 도로를 서로 비켜 가려다 트럭이 언덕으로 미끄러지면서 20m 아래에 있는 가정집 마당에 떨어져 일어났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