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입원실 천장 일부가 무너져내려 환자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오늘 오전 7시쯤 서울시 대치동 광해병원 4층 408호 입원실 천장 석고보드 6개가 무너져 내렸습니다.
이 사고로 다리가 다쳐 입원해있던 2명을 포함해 환자 7명이 입원실에서 급히 복도로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환자들은 2시간동안 복도에서 기다리다 옆 병실로 옮겨졌습니다.
병원측은 빗물이 스며들어 석고보드로 된 천장이 무너져내렸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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