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방송국의 보도> 충북 충주시 공보담당 공무원의 취재기자 폭행사건과 관련해 충북 기자협회는 오늘 성명서를 통해 철저한 진상규명과 책임자 징계,그리고 충주시장의 공개사과를 촉구했습니다.
충주시 공보담당은 지난 24일 밤 충주 문화방송 취재기자를 술집으로 불러낸 후 충주시가 11억여원을 배상하게된 허위 인감증명 발급사건과 관련된 보도내용을 비난하면서 욕설을 하고 술병으로 폭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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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폭행 충주시 규탄성명<충주>
입력 1999.05.27 (13:44)
단신뉴스
<충주방송국의 보도> 충북 충주시 공보담당 공무원의 취재기자 폭행사건과 관련해 충북 기자협회는 오늘 성명서를 통해 철저한 진상규명과 책임자 징계,그리고 충주시장의 공개사과를 촉구했습니다.
충주시 공보담당은 지난 24일 밤 충주 문화방송 취재기자를 술집으로 불러낸 후 충주시가 11억여원을 배상하게된 허위 인감증명 발급사건과 관련된 보도내용을 비난하면서 욕설을 하고 술병으로 폭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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