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오늘 주요당직자 회의를 열어 고관부인 옷 로비설과 구로,안양 재,보선 50억원 사용설 그리고 법무장관 임명건등 정치쟁점들을 논의하기 위한 임시국회 소집을 요구하기로 했습니다.
한나라당 이부영 원내총무는 오는 31일 임시국회를 열자는 요구서를 오늘중 단독으로 제출하겠다고 밝히고 임시국회가 열릴경우 고관부인 옷 로비설과 구로,안양 재,보선 50억 살포설, 김태정 법무장관 임명건등 정치쟁점과 함께 국민연금 파행실시등 민생현안도 따지겠다고 말했습니다.
이부영 총무는 그러나 김태정 법무장관 해임건의안은 장관임명사실을 인정하지 않기때문에 제출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한나라당은 임시국회 소집과는 별도로 재보선 50억원 사용설과 고급 옷 로비설,그리고 광주 남구청장의 화산상호신용금고 돈 250억원 유용사건등 3건에 대한 진상조사특위를 구성해 현지방문조사등을 통해 진상규명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