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46차 서울 세계 광고주 대회가 오늘 서울 쉐라톤 워커힐 호텔에서 개막됐습니다.
새로운 천년의 새로운 도전이라는 주제로 개막된 오늘 광고주 대회에는 전 세계 40여개국에서 5백여명의 광고 관계자가 참석했습니다.
이번 광고주 대회에서는 뉴 미디어를 비롯해 글로벌 마켓,광고의 자유, 새 시대의 커뮤니케이션 등 모두 6개 부문에 걸쳐 광고계 현안에 대한 논의가 펼쳐집니다.
한편 김종필 국무 총리는 오늘 광고주 대회 개막식에서 광고가 국경을 뛰어넘는 세계화.정보화의 첨병으로 자리잡고 있다며 이번 대회가 21세기 광고 시장에 큰 도약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세계 광고주 연맹 주최로 2년마다 한 번씩 열리는 세계 광고주 대회는 동아시아 지역 국가에서는 서울에서 처음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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