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외이사들의 이사회 참석률이 절반에도 못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증권거래소는 오늘 최근 사외이사들의 이사회 참석여부를 조사한 결과 대상자 가운데 41%만이 참석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습니다.
사외이사들은 기업간 거래관련 이사회에 21%만이 참석해 가장 낮은 참여율을 보였고 이어 전환사채나 신주 인수권부 사채 발행 결정에 29%,출자 결정 43% 등이 참석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5대 그룹별로는 현대그룹의 사외이사의 참석률이 86%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 LG가 72%, SK71%, 삼성62% 등 순이었습니다.
그러나 대우는 사외이사가 단 한명도 참석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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