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방송국의 보도) 지난 24일 여수 쇼핑센터 화재 현장에서 순직한 서형진 구조대원의 넋을 기리는 영결식이 오늘 유가족과 동료 대원 4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수소방서에서 거행됐습니다.
정오채 여수소방서장은 조사를 통해 살신성인의 정신으로 인명 구조에 최선을 다했던 서 대원의 명복을 빌고 고인의 뜻이 헛되지 않도록 구조대원 모두가 본연의 임무에 충실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지방 소방교로 1계급 추서된 서 대원에게는 옥조 근정훈장이 수여됐으며 시신은 대전 국립묘지에 안장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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