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무장지대와 민통선지역에 재두루미를 비롯한 13종의 천연기념물이 서식하는 등 자연생태계의 보고임이 확인됐습니다.
이같은 사실은 서울대 환경생태계획연구실이 최근 2년 반동안 파주시 비무장지대와 민통선지역 백20평방km를 대상으로 실시한 생물상 조사결과 나타났습니다.
조사결과 이지역에는 재두루미와 황조롱이 등 천연기념물 13종과 덤불해오라기,뜸부기 등 희귀종 11종이 서식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또,고라니와 남생이 등 국제적 보호종을 비롯해 곤충과 조류,양서.파충류,어류 등 수많은 동식물의 서식지로 확인됐습니다.
특히 비무장지대의 사천강과 어룡저수지,민통선지역의 장단반도는 천혜의 철새 서식지로서 원형을 보존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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