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이 내일부터 5대 그룹의 4월분 재무약정 이행실태를 점검합니다.
금융감독원은 내일부터 31일까지 한빛.제일.외환 등 5대 그룹 주채권은행을 대상으로 각 그룹의 지난 4월 재무구조 개선약정 이행실적 조사에 나섭니다.
금감원은 이번 점검에서 5대 그룹이 재무구조 개선약정에서 약속한 분기별 구조조정 계획을 잘 추진하고 있는 지를 확인할 예정입니다.
금감원은 이번 점검에서 약정 이행 실적이 부진한 그룹 계열사는 채권단이 적절한 조치를 취하지 않은 사실이 드러날 경우 주채권 은행 관련 임직원을 문책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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