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해양경찰서는 서해상에서 조업중이던 한국 어선과 충돌한뒤 달아난 혐의로 중국어선 75톤급 노광어호의 선장 42살 위 증화씨 등 선원 15명을 검거해, 조사중입니다.
이들은 어제 오후 1시 50분 인천시 옹진군 울도 서쪽 46마일해상에서 조업중이던 태안 선적 채낚기어선 38톤급 제 6장성호를 들이받아 선체 왼쪽 중앙부위를 파손한뒤 그대로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해경은 경비함으로 4시간여동안 뺑소니 중국어선을 추적, 검거해 오늘 오전인천 해경전용부두로 압송했으며 선체 일부가 파손된 제 6장성호는 선박수리 등을 위해 군산항에 입항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