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에서 dpa=연합뉴스) 선진7국과 러시아가 참여하는 G-8의 2000년 정상회담이 7월 21일부터 23일까지 일본 오키나와에서 열릴 예정이라고 노나카 관방장관이 밝혔습니다.
G-8 정상회담은 해변 휴양도시인 나고에서 열리는 반면 재무와 외무장관 회담은 남쪽 규슈섬에 있는 후쿠오카와 미야자키에서 열립니다.
일본에서 개최하는 G-8 정상회담이 도쿄 바깥에서 열리기는 2000년 회담이 처음입니다.
한편 일본 정부는 오는 6월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올해 G-8 정상회담에서 각 정상들을 공식 초청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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