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지검 특수부는 학교건물 신축공사와 관련해 공사업체로부터 금품을 받은 혐의로 경기도교육청 전 관리국장 윤태송씨와 현 시설과장 김두연씨등 전·현직 교육청공무원 10명을 구속기소했습니다.
검찰은 또 광명교육청 관리과장 김영일씨 등 교육청공무원 10명과 46살 김유산씨 등 건설업체 대표 15명 등 모두 25명을 뇌물수수 혐의로불구속기소했습니다 또 달아난 경기도교육청 시설과 43살 남철원씨 등 경기도교육청공무원 2명을 같은 혐의로 수배했습니다.
윤씨는 지난 97년 경기도의 모 공업고등학교 건물을 신축중인 경일종합건설 대표 김병윤 씨로부터 공사감독과 준공검사 과정의 편의 제공 명목으로 천300만원을 받은 혐의입니다.
시설과장 김씨는 96년부터 올 2월 사이 학교시설물 공사업체로부터 24차례에 걸쳐 모두 1억8천400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