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4시쯤 서울 대치동 모 찜질방에 30대로 보이는 강도 4명이 침입해 주인 46살 박모씨와 손님 34살 최모씨등 3명을 위협하고 130만원 상당의 금품을 빼앗아 달아났습니다.
주인 박씨는 이들이 경찰에서 나왔다고 해 문을 열어주자 갑자기 각목을 들이대고 위협한 뒤 돈을 빼앗아갔다고 경찰조사에서 말했습니다.
경찰은 동일수법 전과자의 소행일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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찜질방에 경찰 사칭 강도
입력 1999.05.27 (17:20)
단신뉴스
오늘 새벽 4시쯤 서울 대치동 모 찜질방에 30대로 보이는 강도 4명이 침입해 주인 46살 박모씨와 손님 34살 최모씨등 3명을 위협하고 130만원 상당의 금품을 빼앗아 달아났습니다.
주인 박씨는 이들이 경찰에서 나왔다고 해 문을 열어주자 갑자기 각목을 들이대고 위협한 뒤 돈을 빼앗아갔다고 경찰조사에서 말했습니다.
경찰은 동일수법 전과자의 소행일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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