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루살렘에서 AFP=연합뉴스) 이스라엘은 친 이스라엘 민병조직인 남부 레바논군이 레바논 남부의 전략 요충지로부터 철수하는 것을 승인했다고 이스라엘 군소식통이 밝혔습니다.
이스라엘 언론들도 남부 레바논군이 이르면 다음주초쯤 `제지네 고립지역 에서 철수를 시작할 것이라며 일부 이스라엘 지도자들은 이번 철수가 레바논 남부에 주둔중인 이스라엘군의 전면 철수에 대한 사전포석으로 보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제지네 고립지역은 이스라엘이 설정한 `안전지대 북쪽에 돌출해 있는 200㎢정도의 산악 고립지대입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