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와 뉴욕에서 AFP.dpa=연합뉴스) 밀로셰비치 유고 대통령이 전범혐의로 옛유고전범재판소, ITCY에 기소된 데 대해 러시아는 코소보 사태의 정치적 타결노력을 가로막는 행위라고 비난했습니다.
모스크바의 러시아 외교관들은 밀로셰비치 대통령의 전범기소로 인해 코소보사태의 평화적 타결노력이 저해될 것이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고 이타르-타스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외교소식통들은 그러나 밀로셰비치 대통령의 기소에도 불구하고 러시아는 중재노력을 계속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이 통신은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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