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지역의 인재를 선발해 국제 변호사로 양성하는 4년제 국제법률경영대학원이 오는 2001년 고양시에 건립됩니다.
국제법률대학원은 한국과 중국, 일본, 동남아에서 대학 졸업생 50명을 선발해 국내와 해외에서 각각 2년씩 교육합니다.
대학원생 200명은 무료로 교육받으며 졸업후 미국변호사 자격을 취득해 국제 법률전문가로 활동하게 됩니다.
유병화 고대 법대 학장은 아시아지역의 법률 엘리트를 길러내는 국제법률경영대학원이 21세기 한국의 국제경쟁력을 높이고 동아시아 평화와 교류 협력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