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방송국의 보도) 군용트럭 전복사고 경위를 조사중인 군당국은 사고당시 군용트럭에는 상근예비역 25명이 탑승해 정원을 초과하지 않았다고 발표했습니다.
군 당국은 사고현장에 있던 예비군 중대장들이 사고 수습을 위해 지원 나왔다가 부상당한 13명의 장병들을 탑승자로 잘못 알았기 때문에 혼선을 빚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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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당국 탑승자는 25명 해명(울산)
입력 1999.05.27 (20:52)
단신뉴스
(울산방송국의 보도) 군용트럭 전복사고 경위를 조사중인 군당국은 사고당시 군용트럭에는 상근예비역 25명이 탑승해 정원을 초과하지 않았다고 발표했습니다.
군 당국은 사고현장에 있던 예비군 중대장들이 사고 수습을 위해 지원 나왔다가 부상당한 13명의 장병들을 탑승자로 잘못 알았기 때문에 혼선을 빚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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