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올림픽축구대표팀이 시드니올림픽 아시아지역 1차예선에서 대만을 7대0으로 가볍게 꺾고 2연승을 올렸습니다.
동대문운동장에서 벌어진 1차예선 2차전에서 우리나라는 전반 14분 박진섭이 첫골을 뽑은 것을 시작으로 안효연,이영표,최철우,박동혁,설기현, 전우근 등 공격수 대부분이 한골씩을 기록하며 대만을 7대0으로 크게 이겼습니다.
2연승으로 조선두를 달리고 있는 우리나라는 역시 2승을 기록한 인도네시아와 조1위를 놓고 오는 29일 잠실 주경기장에서 예선 마지막경기를 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