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업체가 수출 확대를 위해 도전해 볼만한 시장 가운데 한국이 22위에 선정됐습니다.
미국의 월드 트레이드 지 6월호는 세계 각국의 1인당 국민소득 등 모두 21개 부문을 비교해 미국 업체가 도전해 볼만한 시장으로 30대 국가를 선정했습니다.
이 가운데 한국은 22위를 차지했습니다.
미국을 제외한 30대 국가 가운데 가장 유망한 무역 상대국으로는 영어와 법체계 등이 감안돼 영국이 선정됐습니다.
또 독일과 프랑스,일본,네덜란드 등 4나라가 공동 2위를 차지했습니다.
아시아 국가 가운데에서는 22위를 기록한 한국 이외에 대만이 18위, 홍콩과 중국이 각각 23위와 24위를 각각 기록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