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남동구 논현동소재 폐염전 부지를 이용한 자연생태공원이 다음달 1일 문을 엽니다.
이번에 개장되는 자연생태공원은 전체 조성면적 106만평중 20만평으로 그동안 방치돼온 폐염전 53만3천평가운데 일부를 복원한 것입니다.
생태공원에는 하루에 0.5t씩의 천일염을 생산하는 소금생산시설과 기존 염전창고를 개보수한 자연학습장, 전시관, 벤치등 휴식처 3개소, 꽃길 3개소 등이 들어섭니다.
또 기러기, 두루미를 관측할 수 있는 조류관측소와 갯벌체험장 친수공간 8개소가 각각 조성돼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