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버스들이 승강장에서 시동을끄지 않고 엔진을 공회전시키고 있어 연료낭비는 물론 환경오염을 가중시키고 있는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녹색교통운동이 최근 서울 강남과 남부버스터미널에서 고속버스 108대를 대상으로 조사를 벌인결과 전체의 18.5%인 20대만이 승강장에서 시동을 끄고 있었고 나머지 차량들은 평균15.7분동안 엔진을 공회전 시키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특히 대부분 고속버스들은 손님이 하차한 뒤 차량을 청소하는 동안에도 시동을켜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녹색교통운동은 고속버스터미널 승강장에서의 공회전으로 한해 소비되는 연료 비용이 3억3천여만원이며 오염물질 방출에 따른 사회적 비용까지 합치면 해마다 4억원이 낭비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