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이 창군이래 각종 작전과 훈련에서 산화한 조종사 2백여명의 유족들을 돕기 위해 오늘 서울 동작구 대방동 공군회관에서 대대적인 바자회를 엽니다.
바자회에서는 전국의 공군 전투비행단 관할 구역내 농,수,축협을 통해 구입한 지역특산물과 전국 40여개 우수 업체에서 생산한 가정용품등 최신 공산품도 30퍼센트 정도 싼 값에 판매됩니다.
공군은 오늘 바자회의 수익금 전액을 조종사 미망인들의 모임인 <은나래부인회>에 전달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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