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지역에서 만원권 위조지폐가 잇따라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어제 오후 5시 반쯤 인천시 가좌동에 있는 시범주유소에서 종업원 27살 박정수씨가 만원권 위조지폐 1장을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또 지난 24일 구월동 소재 농협에서도 만원권 위조지폐 1장이 발견되는 등 이달들어 인천지역에서 발견된 위조지폐는 모두 6장입니다.
경찰은 위조지폐의 일련번호가 비슷하거나 같은 점으로 미뤄 동일범의 수법으로 보고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