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에서 AFP=연합뉴스의 보도) 북한 금창리 지하핵 의혹시설에 대한 현장조사를 벌인 미 관리들은 대규모 터널들이 있는 빈 공간만을 발견했다고 미 국무부가 밝혔습니다.
루빈 국무부 대변인은 조사단이 지난 20일부터 5일 동안 현장조사를 한 결과 지하에 대규모 텅빈 터널이 뚫린 미완공 장소를 발견했다며 먼저 조사결과에 대한 기술적 분석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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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현장조사단, 금창리서 대규모 땅굴 발견
입력 1999.05.28 (04:07)
단신뉴스
(워싱턴에서 AFP=연합뉴스의 보도) 북한 금창리 지하핵 의혹시설에 대한 현장조사를 벌인 미 관리들은 대규모 터널들이 있는 빈 공간만을 발견했다고 미 국무부가 밝혔습니다.
루빈 국무부 대변인은 조사단이 지난 20일부터 5일 동안 현장조사를 한 결과 지하에 대규모 텅빈 터널이 뚫린 미완공 장소를 발견했다며 먼저 조사결과에 대한 기술적 분석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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