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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화공장에 불내고 보상금 타낸 형제 구속
    • 입력1999.05.28 (04:10)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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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화공장에 불내고 보상금 타낸 형제 구속
    • 입력 1999.05.28 (04:10)
    단신뉴스
서울경찰청은 오늘 자신들이 운영하던 제화공장에 고의로 불을 지른뒤 보험금을 타낸 혐의로 서울 미아동 39살 유성호씨와 경기도 양주군 35살 유지호씨 형제를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97년 7월30일 오후 4시쯤 서울 미아동 모 제화공장에 불을 질러 70평 규모의 가건물과 신발 5천켤레, 그리고 기계류 등을 태운 뒤 보험사에 전기누전으로 인한 화재라고 신고해 9천5백만원의 보험금을 타낸 혐의입니다.
유씨 형제는 지난 93년 4월부터 공장을 임대해 여성용 신발을 제조해오다 97년 4억2천만원의 부도를 맞고 공장마저 재개발로 인해 철거위기에 놓이자 보험금을 노리고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경찰조사결과 밝혀졌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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