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은 국제부) 북한을 방문하고 있는 윌리엄 페리 대북정책조정관이 어제 저녁 북한측 인사들을 초청해 연회를 베풀었다고 관영 중앙방송이 오늘 보도했습니다.
중앙방송은 페리 미 대통령 특사가 마련한 연회에는 외무성 강석주 제1부상과 김계관 부상, 그리고 북한주재 스웨덴 임시대리대사와 국제기구 대표들이 초대됐다고 전했습니다.
중앙방송은 이어 연회에서는 페리 특사와 강석주 제1부상이 연설했다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북한의 방송들은 아직까지 페리 조정관과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면담 여부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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