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수수박사로 잘 알려진 김순권 경북대 교수와 감자박사인 정혁 한국과학기술원 책임연구원이 다음달 4일 함께 북한을 방문할 예정입니다.
통일부는 오늘 김순권 박사와 정혁 박사가 북한 농업과학원의 초청으로 각각 옥수수심기 사업 논의와 씨감자 시험재배 문제 협의를 위해 방북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국제옥수수재단은 다음달 2일 충남 장항에서 복합비료 천톤과 수퍼옥수수 종자 50킬로그램 그리고 씨감자 100킬로그램을 싣고 북한의 남포항으로 보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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