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연합뉴스) 한국은 러시아의 이해 관계가 걸린 지역이며 정치적 안정면에서도 전략적 의미를 지닌 국가라고 야쿠쉬킨 크렘린궁 대변인이 말했습니다.
야쿠쉬킨 대변인은 한-러 두 나라간 협력관계는 정치와 경제 등 모든 분야에서 발전해오고 있다면서 두 나라 정상이 이 번 회담을 통해 사법공조와 나홋카 자유무역지대 등에 관한 협정을 체결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야쿠쉬킨 대변인은 또 김대중 대통령과 옐친 대통령이 오늘 정상회담을 통해 매우 구체적인 공동성명을 채택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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