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국연수와 영엔지니어링 등이 환경부와 조선일보사가 공동으로 주최한 제 7회 환경대상에서 각각 맑은물 대상과 푸른하늘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영엔지니어링은 그간 수입에 의존했던 촉매연소장치 등을 개발하고, 한국연수는 각종 폐수처리장치의 국내외 보급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습니다.
이밖에도 이현순 현대자동차 남양연구소장이 환경과학기술대상을, LG 칼텍스정유가 자원재활용 대상, 그리고 인제대학교와 제36보병사단이 환경운동대상을 수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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