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미국 LA에서 발생한 재미교포 사업가 김정규, 미국명 존 케네스 김씨의 피살사건과 관련해 미국 수사관들이 국내 법정에서 증언을 하게 됐습니다.
서울지검 외사부는 오늘 김씨를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재미교포 41살 서 모씨에 대한 공판을 위해 미국 LA시경 소속 팀 마일리씨와 한국계 수사관 채 송씨등 2명이 입국했다고 밝혔습니다.
한미 형사사법 공조조약에 따라 내한한 이들 미국 수사관들은 미국 현지에서 김씨의 피살 사건때 조사했던 부검보고서와 수사기록등을 갖고 국내 재판부의 결정 여부에 따라 다음달 6일 공판에 출석해 당시의 정황을 증언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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