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현이 미국 여자프로골프 LPGA 투어 99 코닝 클래식에서 3언더파로 중간순위 공동 8위의 순조로운 출발을 했습니다.
김미현은 오늘 새벽 뉴욕주 코닝 골프장에서 벌어진 1라운드에서 버디를 6개 잡고 보기 1개, 더블보기 1개를 기록해 3언더파 69타를 쳤습니다.
전반 9홀을 보기없이 버디 4개로 출발한 김미현은 후반에 더블 보기와 보기를 범해 3언더파로 1라운드를 끝냈습니다.
5언더파 67타를 친 스테파니 로, 드니즈 킬린 ,셰리 터너등이 공동 선두에 나섰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