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회의 장영달 안보특위 위원장은 오늘 한나라당 안상수 후보가 병역면제를 목적으로 생년월일을 조작했다는 의혹이 있는 만큼 병무청에 병적자료 공개와 함께 철저한 조사를 요청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장영달 위원장은 오늘 오전 기자들과 만나 진상규명을 위해 필요한 병적기록부 원본 등의 자료를 열람 또는 확보할 수 있도록 절차를 밟겠다고 말했습니다.
현재 병적기록부 원본은 본인이나 본인의 동의를 얻은 가족, 그리고 국회의장과 수사기관 등의 요청이 있을 경우에만 열람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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