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는 케이블채널인 현대방송을 청산하고 명보극장의 지분을 철수시키는 등 문화사업을 포기하기로 했습니다.
현대는 오늘 자동차와 전자 등 5개 핵심사업에 대한 사업역량 강화를위해 유선방송 등 문화사업 부문을 매각 등의 방식으로 먼저 정리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현대는 이에 따라 케이블채널인 현대방송에 대해 유선방송 영업권을 제3자에게 양도한뒤 청산절차를 밟아 정리하기로 했습니다.
이와 함께 명보극장에 투자된 금강기획의 지분도 함께 매각하기로 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