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고관 부인 옷 로비의혹과 관련해 사정당국이 사건을 축소 은폐하고 정치인과 부인들을 사찰하고 있다며 김태정 법무장관과 박주선 법무비서관의 즉각 사퇴를 거듭 촉구했습니다.
한나라당은 오늘 주요당직자 회의를 열고 사정당국이 최순영 회장 부인에 대해 신문광고를 하지 말도록 압력을 넣어 사건을 축소 은폐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대통령 주변의 사정관련 담당자들은 즉각 사퇴하라고 촉구했습니다.
한나라당은 사정당국이 야당의원과 부인들을 사찰하고 야당의원 부인들이 단순히 옷을 구입한 사실을 흘려 사건의 본질을 호도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한나라당은 이와관련해 오늘오전 고관부인 옷 로비의혹 진상조사 특위 소속 의원 전원이 경찰청장을 방문해 사직동팀의 조사결과 발표와 자료공개를 촉구하고 문제의 라스포사 의상실과 페라가모, 앙드레 김등 관련 의상실 3곳을 방문해 현장조사를 벌이기로 했습니다.
********** 김태정 법무장관과 해 자료를한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