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태정 법무부 장관의 부인 연 정희씨는 오늘 이른바 `옷 로비 의혹 사건과 관련해 신 동아그룹 최 순영회장의 부인 이 형자씨를 형법상 명예 훼손혐의로 서울 지검에 고소하기로 한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연씨가 고소장을 접수할 경우 현직 장관의 부인이 형사 고소를 하는 첫 사례로 기록됩니다.
. 연씨는 고소장에서 `문제의 라스포사 의상실에서 밍크 코트를 산 일이 없고 다만 집에 배달된 밍크코트를 돌려보낸 사실밖에 없음에도, 이씨는 마치 본인이 옷을 산뒤 옷값 대납을 요구한 것처럼 언급해 본인의 명예를 훼손했다`고 주장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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