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검 강력부는 오늘 반대파 회원들에게 청부폭력을 휘두른 대한 노래연습장업 협회 회장 46살 송영회씨와 공급을 횡령한 상임 부회장 46살 김정호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송씨는 지난해 1월 서울 화양동의 한 노래방에서 국제 PJ파 조직원 35살 이모씨 등 2명에게 협회 운영과 관련해 자신들을 반대해 온 송모씨를 혼내주라해 전치 12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입니다.
또 부회장 김씨는 지난해 8월 대한 노래연습장업 협회의 전 회장 윤모씨에게 5천8백만원을 주고 협회 운영권을 매수한 뒤 송씨와 짜고 협회공금 천4백만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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